탁재훈 이혼소송, 결혼 13년만...슈퍼모델 출신에 화려한 집안, 아내 이효림 누구?

입력 2014-07-31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탁재훈 이혼소송

(사진=뉴시스)

가수 탁재훈(46)과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아내 이효림 씨(40)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 6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한 매체는 이에 대해 "탁재훈이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아내 이효림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탁재훈이 아내와 아이들을 미국에 보내고 2년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면서 가족들 간에 거리감이 생기게 된 것 같다"며 "탁재훈이 지난해 불법도박혐의로 재판을 받고, 방송 활동을 모두 접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탁재훈 부인 이 씨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으며 특히 식품 회사 진보식품의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 알려져 있다.

진보식품은 지난 1972년 한미식품으로 김치제조업계에 뛰어들어 1999년 지금의 회사명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김치업계의 1세대 주자로 잘 알려져 있다.

탁재훈의 이혼소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탁재훈, 잘 살지 왜 이혼. 도박으로 걸리기까지 했는데", "탁재훈, 신정환 참...", "탁재훈, 뭐 한 사람의 잘못만은 아니겠지", "탁재훈, 성격차이로 이혼? 13년만에? 13년만에 성격차이라, 참고살앗단 얘기? 아님 다른이유?", "탁재훈 이혼소송...애들은 어쩌고. 이혼하면 애들이 제일 안타까움. 그 상처는 어떡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6,000
    • +1.37%
    • 이더리움
    • 2,609,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1%
    • 리플
    • 1,727
    • +0.58%
    • 솔라나
    • 107,900
    • +3.06%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93.41
    • +2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