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보험상품 가이드] 출장·여행길 위험 대비하고 떠나자

입력 2014-07-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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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여행자보험’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여행자보험에 꼭 가입해야 한다.

삼성화재는 업무상 출장, 여행, 연수 등으로 국내 및 해외 현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및 질병 위험을 저렴한 보험료로 대비할 수 있는 여행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여행지에 따라 국내여행보험과 해외여행보험 두 종류가 있다.

여행기간에만 보험에 가입하므로 보험료가 매우 저렴하면서도 신체상해, 질병치료,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손해 등 여행 중에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국내여행보험은 여행 떠나기 2~3일, 해외여행보험은 1주일 전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단체여행인 경우(5인 이상)에는 단체형으로 보다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해외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24시간 우리말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세계 어디서나 전화를 통해 현지 정보안내, 분실물 찾기지원, 현지 의료지원, 보험청구 안내 등 우리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20만원 한도까지 실제 물품 손해액을 보상한다(단, 1만원 공제, 만 15세~69세까지만 보장). 해외여행보험은 인터넷으로 직접 가입하면 삼성화재 오프라인 상품의 동일한 보장에 비해 20%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외 여행 시 시간에 쫓겨 보험에 들지 못하고 출발하게 되었다면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탑승 전에 공항 보험서비스 창구에서 손쉽게 여행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삼성화재는 365일 연중 무휴로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에서 ‘해외여행보험 현장 가입서비스 창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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