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입점시켜주겠다" 수억원 챙긴 민자도로 전 간부 구속

입력 2014-07-29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게소 입점을 대가로 업주로부터 수억원을 받아 챙긴 민자도로 전 간부가 구속기소됐다.

경남 창원지검 밀양지청(지청장 이상욱)은 배임수재 혐의로 민자도로인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전 간부 김모(50)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팀장으로 일한 김씨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신대구-부산고속도로 경북 청도휴게소 업주 이모(42)씨로부터 입점 대가로 수십 차례에 걸쳐 계좌로 5억72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김씨는 신대구부산고속도로㈜가 위탁 운영하는 휴게소 관리·감독 업무를 맡았다.

검찰은 김씨에게 돈을 건넨 이씨를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5,000
    • +4.95%
    • 이더리움
    • 3,569,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349,600
    • +8.37%
    • 리플
    • 1,909
    • +6.71%
    • 솔라나
    • 154,100
    • +9.91%
    • 에이다
    • 308
    • +10.3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4.45%
    • 체인링크
    • 16,730
    • +6.56%
    • 샌드박스
    • 51.3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