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정송학 상임감사, ‘공공기관 국민행복 감사포럼’ 회장 취임

입력 2014-07-29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9일 정송학 상임감사가 공공기관 감사 협의체인 '공공기관 국민행복 감사포럼'의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국민행복 감사포럼(이하 ‘포럼’)‘ 은 국민행복 실현을 위한 정부의 방침에 발맞춰 국민이 바라는 공공기관을 만드는 데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08년 설립됐다. 포럼은 현재 98개 공공기관의 감사가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장으로 선출된 정송학 상임감사는 “공공기관의 정상화와 방만경영 근절 등 현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적극 지원함은 물론, 공공기관의 감사가 각 기관의 경영진으로서 조직을 잘 이끌어주고 컨설팅하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포럼을 이끌어 가겠다”며 “더 많은 공공기관 참여가 필요하며, 보다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포럼의 사단법인화 등을 검토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정 신임 포럼 회장은 사무총장으로 문상옥 한전KDN(주) 감사를 임명하는 등 임원진 12명을 확정하고 포럼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한편 정 신임 회장은 한국후지제록스㈜ 임원, 계열사 대표이사 등을 거친 민간 CEO출신으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민선4기 광진구청장으로 당선됐었고 올해 1월 15일자로 캠코 상임감사에 취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96,000
    • -2.47%
    • 이더리움
    • 3,397,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41%
    • 리플
    • 2,069
    • -2.91%
    • 솔라나
    • 124,800
    • -3.78%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90
    • -2.3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