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리’, 유병언 사망 미스터리...“죽음 진실 밝힌 단서 남아있다”

입력 2014-07-2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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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SBS ‘뉴스토리’가 주검으로 돌아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29일 방송되는 ‘뉴스토리’ 4회에서는 검경의 대대적인 추격을 받던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죽음과 장남 유대균의 검거, 김엄마의 자수 등 갖가지 미스터리를 분석한다.

‘뉴스토리’에 따르면 약 18일 만에 80% 가까이 부패한 시신, 헛발질과 실수 연발이었던 검찰과 경찰의 수사과정, 의심스러운 시신 발견 현장과 끝끝내 밝혀지지 않은 사인까지 과학은 유병언의 최후를 증명하지 못했지만 죽음의 진실을 밝힐 단서가 많이 남아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날 방송에는 범죄 심리학자 오윤성, 이수정 교수, 법의학자 이윤성, 박종태 교수가 출연해 유병언의 최후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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