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실적-코스닥]인터파크 순익 2만7100% '폭증'..1위는 유진기업

입력 2006-08-17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 상반기 서울증권 인수를 시도중인 유진기업이 NHN을 제치고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했다.

17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발표한 2006년 코스닥시장 12월 결산법인의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유진기업은 전년동기대비 2409.83% 급증한 947억4600만원으로 코스닥 대장주인 NHN(672억6400만원)을 앞질렀다.

아시아나항공이 529억원 순이익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고 KCC건설(363억원), 동서(341억원), CJ홈쇼핑(308억원), GS홈쇼핑(266억원) 순이었다.

한편 LG텔레콤은 반기순이익이 899억8600만원 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 레인콤(-445억원), 이오리스(-287억원), 하나로텔레콤(-223억원)이 모두 200억원이상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식중독 파문으로 CJ푸드시스템이 117억원 순손실로 전년동기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인터파크의 올 상반기 순이익은 70억9000만원으로 전년동기(2600만원)보다 2만7169.23% 폭증했다. 태원엔터테인먼트도 1만4000% 급증했고, 유진기업, 영신금속 등 8종목이 1000%이상의 순이익 증가율을 나타냈다.

반면 유성티엔에스, 가온미디어, 대주전자재료, KH바텍, 이랜텍 등 8종목의 순이익이 90%이상 급감했고, 엠텍비젼, 이노와이어, 태산엘시디도 80%이상 순이익이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69,000
    • +0.38%
    • 이더리움
    • 3,394,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7%
    • 리플
    • 2,059
    • +0.39%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53%
    • 체인링크
    • 13,660
    • -0.36%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