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준수, 게임의 왕 등극 '화제'

입력 2014-07-27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빠 어디가 준수, 게임의 왕 등극

(사진=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

'아빠 어디가' 이준수가 게임의 왕으로 등극, 주변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는 7개월 만에 준수가 다시 아빠 어디가를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빠 어디가 방송에서는 소강당에서 게임'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던 중 대부분의 아이들이 걸린 가운데 준수만이 살아 남았다. 준수는 게임에서 여유를 부리며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방송에서 게임에 걸린 리환은 김성주를 향해 "선생님, 봐주세요"라고 애교를 부렸고, 이에 마음이 약해진 김성주는 "다시 할까"라고 말을 해 아이들로부터 항의를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다시 하게 되자 이를 본 성동일은 "그럼 준수가 뭐가 돼"라고 말해 준수를 대신해 불만을 토로했다.

아빠 어디가 이준수 게임의 왕 등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준수, 훌쩍 커버린 모습에 깜짝 놀랐는데, 게임까지 잘 하다니...", "아빠 어디가 준수, 오늘 방송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아빠 어디가 준수, 명불허전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5,000
    • +1.35%
    • 이더리움
    • 3,180,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15%
    • 리플
    • 2,116
    • +2.12%
    • 솔라나
    • 134,500
    • +3.78%
    • 에이다
    • 396
    • +2.59%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2.51%
    • 체인링크
    • 13,840
    • +2.75%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