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오빠들의 선물에 눈물 “오빠들한테 진짜 잘해야지”

입력 2014-07-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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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유이

(사진=SBS '정글의법칙' 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유이가 병만족의 선물에 끝내 눈물을 흘렸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나홀로 생존을 준비하는 김병만, 유이, 니엘, 제임스, 김승수, 강지섭, 박휘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 유이와 멤버들은 레위니옹 곳곳의 습지, 해변, 협곡, 정글 등 각각 다른 환경에 각각 한명씩 떨어져 홀로 생존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아주 특별한 도전에 임했다.

앞으로 6시간 후, 헬기가 도착하면 바로 떠나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정글의 법칙’ 유이와 신입 부족원들은 나홀로 생존에 대한 막막함과 부담감으로 패닉에 빠졌다. 이에 부족원들이 걱정된 병만족장은 속성으로 생존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족장 특훈'까지 진행하며 최선을 다해 신입 부족원들을 훈련시켰다.

이에 병만족은 ‘정글의 법칙’ 유이 가방에 필요한 물건들을 선물했다. 유이 가방은 덮개, 신발 등으로 유독 빵빵했다. 가방을 본 ‘정글의 법칙’ 유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진짜 잘해야지. 오빠들한테”라며 눈물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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