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수, 장범준과의 웨딩사진 화제… 임신 6개월이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 ‘우월’

입력 2014-07-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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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수, 장범준

(사진=원규스튜디오)

버스커버스커 멤버 장범준과 배우 송지수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범준과 송지수의 웨딩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장범준은 지난 4월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더라빌에서 2년 열애 끝에 송지수와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웨딩사진 속 장범준과 송지수는 밝은 미소로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송지수는 당시 임신 6개월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와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기타를 매개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수 데뷔를 꿈꿨던 송지수가 장범준에게 기타를 배우며 사랑이 싹 텄다.

앞서 26일 한 매체는 이날 오전 송지수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송지수가 출산할 때 장범준이 곁을 지켰다.

송지수는 11시 6분에 3.92kg의 여자 아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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