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정글 화장실에서 휴지 안 써, 폴짝 뛴다" 폭소

입력 2014-07-26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정글 화장실에서 휴지를 안 쓴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첫 생존 스팟인 레위니옹에서 마지막 생존 활동을 펼친 김병만, 김승수, 박휘순, 강지섭, 유이, 니엘, 제임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잠자리를 준비하던 김승수가 "화장실 주변 건초를 하도 뜯어 써서 얼마 없다"고 지적하자 "진짜 없다. 화장실 가는데 안 가려진다"고 토로했다.

이에 강지섭은 "화장실이었냐? 어쩐지 휴지가 많더라"라고 말했고, 유이는 그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니다. 난 휴지 안 쓴다"고 발끈했다.

유이는 이어 "김병만이 알려준 데로 볼일을 본 후 폴짝 일어난다"며 휴지 없이 볼일을 보는 방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유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유이, 유이 소탈해서 좋아”, “정글의 법칙 유이, 매력넘치네요”, “정글의 법칙 유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7,000
    • +1.27%
    • 이더리움
    • 3,01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67%
    • 리플
    • 2,033
    • +0.59%
    • 솔라나
    • 127,300
    • +2.1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27%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