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집 귀신 소동…前주인 김준희가 살던 당시 모습 봤더니

입력 2014-07-2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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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집 귀신

(사진=김준희 SNS)

헨리 집 귀신 소식이 화제다. ‘해피투게더 3’ 슈퍼주니어M 헨리가 김준희와 귀신으로 엮인 인연을 고백했다. 동시에 헨리 집 전주인이었던 김준희 사진도 관심을 모았다.

24일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 슈퍼주니어M 헨리, 샘 해밍턴, 컬투 정찬우, 김태균, B1A4 바로, 진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3’에서 헨리는 자신이 살던 집에서 귀신을 봤다고 고백했다. 헨리는 “침대 위에서 연기 같은 게 떠있다. 귀신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헨리는 “가위 눌린거네”라는 출연진의 말에 “아니다. 가위 눌린 상태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헨리는 “방송에서 한 연예인이 같은 경험을 이야기했는데, 알고보니 제가 사는 집이었다. 연예인인데 섹시했다. 뭘 파는 사람인데”라고 했다.

이에 궁금증이 높아진 박명수, 유재석, 신봉선, 박미선 등은 “백지영? 홍진경?” 등의 이름을 쏟아냈다. 결국 김준희임이 밝혀졌고, 헨리는 “김준희에게 물었더니 전에 그 집에 살다가 귀신을 보고나서 이사를 갔다고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헨리 집 귀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헨리 집 귀신, 헨리 뭘 해도 귀여워”, “헨리 집 귀신 은근히 무섭네?”, “헨리 집 귀신, 김준희도 귀신 봤었구나”, “헨리 집 귀신, 퇴마사를 불러보세요”, “헨리 집 귀신, 헨리 집이 저렇게 생겼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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