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 마인츠 구장 방문…구자철ㆍ박주호와 인증샷

입력 2014-07-25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구자철(25), 이청용(26), 박주호(27)(사진=마인츠05 공식 페이스북)

‘블루드래곤’ 이청용(26ㆍ볼턴)이 마인츠의 연습 경기에 깜짝 방문 해 구자철(25), 박주호(27)와 만났다.

마인츠의 공식 페이스북은 “이청용이 24일 런던 모스 로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식타스와의 연습 경기에 깜짝 방문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자철, 이청용, 박주호는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청용은 2014 브라질월드컵 출전과 지난 12일 결혼식을 마치고, 아직 팀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을 끝으로 볼턴과 계약 기간이 끝나는 이청용은 현재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볼턴의 더기 프리드먼 감독은 최근 볼튼 지역 일간 더 볼튼 뉴스를 통해 이적설이 제기된 주전급 선수들의 잔류를 거론했다. 그러나 이청룡의 잔류 여부를 언급하지 않으며 이적이 가능함을 암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7,000
    • +0.04%
    • 이더리움
    • 2,997,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022
    • -0.54%
    • 솔라나
    • 126,400
    • +0.32%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7.16%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