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銀, LIG손보와 제휴 유니버셜보험 판매

입력 2006-08-16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남은행은 LIG손해보험과 제휴하고 자유입출금식 방카슈랑스 상품인 ‘무배당 매직유니버셜 저축보험’ 을 오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그 동안 생명보험 상품에만 적용되어 왔던 유니버셜기능(자유로운 입출금 기능)을 손해보험 상품 처음으로 탑재, 의무납입기간 5년이 지난 이후에는 보험료를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즉 자금의 여유가 있으면 추가로 납입할 수도 있고, 자금 수급이 어렵다면 보험료 납입을 유예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기간 중에는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더라도 계약은 유지되며, 보험의 보장 또한 지속되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중도인출도 연 12회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이 상품은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는 방카슈랑스 손해보험 상품 중 가장 높은 유동성을 갖춘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 밖에도 고객이 선호하는 ▲상해플랜 ▲골프플랜 ▲운전자플랜의 3가지 중 한가지 형태로 가입이 가능하며, 계약 이후에도 자신의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다른 플랜으로 변경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이 상품은 4.0%의 확정금리가 적용되어 안정적인 만기 환급금을 지급 받을 수 있으며, 10년만기 10년납의 한가지 유형으로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되는 매직유니버셜 저축보험은 저축과 보장의 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니버셜기능을 탑재해 보험기간 중 자유 입출금이 가능한 잇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4,000
    • +0.51%
    • 이더리움
    • 2,608,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1.06%
    • 리플
    • 1,730
    • -0.52%
    • 솔라나
    • 111,000
    • +2.87%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17%
    • 체인링크
    • 11,980
    • -0.33%
    • 샌드박스
    • 87.5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