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한국 활동 시동 걸었나… 워킹 비자 발급 후 화보 촬영 준비

입력 2014-07-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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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사진=뉴시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이자 일본 유명 모델 야노시호가 본격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추성훈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야노시호의 직업이 모델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을 시작할 것 같다”고 24일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야노시호의 첫 걸음이 모델 활동인 만큼 잡지 화보 촬영을 현재 준비 중에 있다”고 야노시호의 향후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워킹비자를 발급받긴 했지만, 아직 화보 촬영 외에 구체적인 활동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정해진 바가 없다.

일본 내에 손꼽히는 모델로 유명한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다.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딸 추사랑, 남편 추성훈과 함께 출연하면서 국내에서도 대중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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