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사망에 네티즌 애도 물결 “장진영이 생각난다… 하늘에서는 편하게 쉬세요”

입력 2014-07-24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채영

(사진=뉴시스)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병마와 싸워온 가수 겸 배우 유채영이 사망했다. 향년 41세.

유채영의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타까움과 동시에 유채영의 죽음을 애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트위터 아이디 yoon****는 “에고.....유채영.......어쩌냐..............”라고 충격을 금치 못했고, jej****는 “출근하자마자 유채영 기사가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유채영의 사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또 다른 아이디 mms****는 “얼마 전에 장진영이 그리 생각나더니. 유채영 어떡하냐. 정말 속상해서 눈물난다”라고 말하며 위암으로 사망했던 배우 故장진영을 언급했고, jae****는 “회복을 바랬는데.. 병과 싸워 이겨 빠른 쾌유를 기도했는데.......... 하늘에서는 부디 편하게...”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또한 lo****는 “거기선 건강하게 많이 웃으면서 지내시길..”이라고 유채영을 애도했다.

24일 유채영 소속사 측은 “위암 말기 판정을 선고 받아 투병 중이던 유채영이 24일 오전 8시 병원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0,000
    • -0.44%
    • 이더리움
    • 3,42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0.86%
    • 리플
    • 1,991
    • -3.11%
    • 솔라나
    • 134,900
    • -2.39%
    • 에이다
    • 293
    • -3.93%
    • 트론
    • 469
    • -1.26%
    • 스텔라루멘
    • 257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29%
    • 체인링크
    • 15,760
    • -1.5%
    • 샌드박스
    • 48.52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