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대표이사 무혐의 소식에 급반등

입력 2006-08-14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S창업투자 증자대금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던 모델라인의 대표이사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이 회사의 주가가 급반등하고 있다.

1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후 1시40분 현재 모델라인의 주가는 전일대비 8.70% 급등한 375원을 기록 중이다.

모델라인 관계자는 "여상민 대표가 HS창업투자의 유상증자 납입금 횡령 혐의오 관련해 경찰로부터 무혐의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HS창투는 최대주주인 여상민 모델라인 대표가 129억원을 횡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그러나 모델라인 측은 HS창투 측 경영진과 합의하에 자금 인출이 이뤄진 것이라고 반박하는 등 진실게임이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4,000
    • +2.49%
    • 이더리움
    • 2,935,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003
    • +0.4%
    • 솔라나
    • 125,500
    • +3.21%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18
    • -2.3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1.62%
    • 체인링크
    • 13,060
    • +3.3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