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와 이혼한 지승룡, 누군가 보니...'민들레영토' 성공신화 주인공

입력 2014-07-22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애리, 지승룡, 민들레영토

▲정애리, 지승룡 대표(좌측부터)(사진=뉴시스)

탤런트 정애리와 이혼한 것으로 알려진 지승룡 '민들레영토' 대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여성동아'는 "지난 2011년 재혼한 정애리와 지승룡 대표가 결혼 3년 만인 지난 1월 이혼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소송 제기 후 3개월 만인 올해 4월 법적으로 남이 됐다.

두 사람은 가치관의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승룡 대표는 연세대 신학과 출신으로 지난 1994년 카페형 문화공간 '민들레영토'를 만들어 대학생을 포함한 20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서울 신촌에 민들레영토를 열기 전인 1993년 지승렬 대표는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지승렬 대표는 또 극단 JD씨어터 이사장, 도시문화연구소 소장 등을 지낸 바 있으며 '2008 창조경영대상'에서 상상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신앙생활을 통해 가까워져 재혼했으나 부부의 연을 맺은지 3년 만에 결국 파경을 맞았다.

네티즌들은 "정애리 지승룡, 일반인과 연예인이 결혼하니 그 생활이 다르지 않을 수 있을까", "정애리 지승룡 잘 사는거 같았는데 안타깝네", "정애리 지승룡, 두 사람 다 아픔겪은 사람들이니 이런 결정하기까지 고민 많았곘지", "정애리 지승룡 둘다 종교로 만났는데도 트러블이 있구나...같은 종교인끼리 만나면 잘 사는 줄 알았음"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52,000
    • +0.35%
    • 이더리움
    • 2,586,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296,500
    • -0.94%
    • 리플
    • 1,716
    • -0.12%
    • 솔라나
    • 106,800
    • +2.4%
    • 에이다
    • 242
    • -1.22%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50
    • -0.92%
    • 샌드박스
    • 86.37
    • +1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