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신규 요금제 2종 출시

입력 2006-08-14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자사랑1100 ’ , ‘아이 러브’ 요금제

KTF는 문자서비스 이용이 많은 고객을 위한 ‘문자사랑1100 요금제’와 만12세 미만의 초등학생을 위한 ‘아이 러브 요금제’ 등 신규 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문자사랑1100 요금제’는 기본요금이 2만5000원이며,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매달 무료로 1100건 사용할 수 있다. 회사측은 청소년층이 주로 이용하는 문자서비스가 연령 구분 없이 주요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잡아 이 요금제를 통해 요금 절약을 할 수 있어 고객의 호응과 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아이 사랑의 의미를 담고 있는 ‘아이 러브 요금제’ 는 만 4세부터 12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기본요금 1만2500원에 1300알을 이용할 수 있다. 음성통화시 10초당 3알, 문자는 건당 2알이 사용된다.

단, 가입자가 만 13세가 되면 자동으로 청소년 요금제인 ‘비기알 2200’ 요금제로 전환된다. 알을 모두 사용하면 자동으로 음성통화 발신, 메시지 전송 및 데이터 서비스 이용이 모두 금지되나 필요할 경우 1000원 단위로 1만5000원까지 추가 충전할 수 있다.

KTF 마케팅전략팀 문정용 팀장은 “초등학생과 문자 매니아 고객을 위한 요금제 외에도 개인 라이프 스타일과 통화 패턴에 맞춰 디자인한 굿타임 요금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8,000
    • -1.44%
    • 이더리움
    • 3,031,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4%
    • 리플
    • 2,056
    • -2.33%
    • 솔라나
    • 129,600
    • -2.56%
    • 에이다
    • 392
    • -3.69%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3%
    • 체인링크
    • 13,390
    • -2.05%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