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ELS 2종 판매

입력 2006-08-13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4일부터 18일까지 '미래에셋, ELS 2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ELS 제38회'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초기준지수(8월 21일) 대비 조기상환 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연 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조건은 매 6개월마다 평가해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 92.5%(12개월), 90%(18개월), 87.5%(24개월) 이상이며, 조기상환될 경우 연 10%의 수익이 지급되는 만기 2년형의 상품이다. 만일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만기시 최초기준지수의 87.5%이상이면 연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미래에셋 ELS 제39회'는 한국전력, LG전자, SK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으며, 최초기준가격(8월 21일 종가) 대비 조기상환 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연 12.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 조건은 조기상환시점(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30개월)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이다. 또한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 보통주의 만기기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이상이면 연 12.2%의 수익이 지급된다.

이번 'ELS 2종'은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중동發 항공유 쇼크” 다음 달 항공편 추가 감편 확산 우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36,000
    • -1.57%
    • 이더리움
    • 3,416,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1%
    • 리플
    • 2,079
    • -2.12%
    • 솔라나
    • 126,000
    • -2.4%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8
    • -2.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48%
    • 체인링크
    • 13,770
    • -2.3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