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외인·기관 '팔자'에 하락...168.40(2.35P↓)

입력 2006-08-11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매도에 170선을 밑돌며 하락마감했다.

11일 지수선물 9월물은 미국시장의 상승 소식에 171선을 넘어 출발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차례로 매도 반전하며 전날보다 2.35포인트(1.38%) 떨어진 168.40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3316계약, 기관이 287계약 순매도했고 개인은 3528계약 매수우위였다.

프로그램은 장중 2000억원 순매수에 달하기도 했으나 결국 차익 303억원, 비차익 221억원 등 총 524억원 순매수에 그쳤다.

시장베이시스(현,선물 가격차)는 0.75 콘탱고(선물고평가)상태로 마감했다.

이날 거래량은 21만3652계약으로 전날보다 7만1717계약 줄어들었으나 이틀째 20만계약을 웃돌았고, 미결제약정은 2764계약 늘어난 10만6055계약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8,000
    • -1.04%
    • 이더리움
    • 3,40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22%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400
    • -1.1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