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證, CMA RP금리 0.2%P씩 인상

입력 2006-08-11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MA 연최고 4.48%, RP 연최고 4.6%

대신증권은 11일 고수익 자유입출금 상품인 ‘대신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환매조건부채권(RP) 금리를 콜금리 인상을 반영해 오늘부터 연 0.2%P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확정금리형 RP에 자동 투자해 이자수익을 얻게 되는 ‘대신CMA’는 기간별로 1~15일까지는 4.15%, 16~30일은 4.30%, 31~60일까지는 4.40%의 확정이자를 받는다.

60일 단위로 원리금을 자동재투자하기 때문에 1년간 예치할 경우 연 4.48%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다.

RP금리는 기간별로 1~15일까지는 4.15%, 16~30일은 4.30%, 31~60일까지는 4.40%, 61~90일까지는 4.45%, 91~180일까지는 4.55%, 181~365일까지는 4.60%의 확정이자를 받는다.

안경환 대신증권 채권부장은 “대신 CMA와 RP는 국공채와 AAA급 은행채를 기초채권으로 설정된 상품으로 연 4%대의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안전성이 매우 높고 저금리 시기에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투자상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8,000
    • -1.04%
    • 이더리움
    • 3,404,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22%
    • 리플
    • 2,054
    • -1.15%
    • 솔라나
    • 124,400
    • -1.19%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