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편의점주, 이마트 '위드미' 본격 진출…연일 약세

입력 2014-07-18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 관련주가 이마트의 편의점 사업 본격 진출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감에 연일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4분 현재 GS리테일은 전일대비 3.14%(700원) 내린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BGF리테일도 1.40%(900원) 하락한 6만34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이마트 '위드미' 본격 진출에 따른 업종내 경쟁 심화가 예상된다며 편의점 업종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다고 제시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은 2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와 담배가격 인상 가능성, 성수기 진입 효과 기대감으로 양호한 상승세를 보였다"며 "그러나 1~2인 가구 확대에 따른 산업 성장 여력보다는 산업내 경쟁심화에 의한 실적 불확실성이 더 크며, 밸류에이션도 각각 PER(주가수익비율) 12.9배, 16.5배로 다소 부담스러운 상태"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6] 특수관계인과의내부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657,000
    • -0.04%
    • 이더리움
    • 4,927,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87,500
    • -0.5%
    • 리플
    • 3,093
    • -2.55%
    • 솔라나
    • 211,500
    • -1.63%
    • 에이다
    • 593
    • -3.89%
    • 트론
    • 453
    • +2.49%
    • 스텔라루멘
    • 341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30
    • -0.24%
    • 체인링크
    • 20,650
    • -0.72%
    • 샌드박스
    • 18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