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스윙스 "중학교 때 은평구 접수, 어느새 깡패 돼 있더라" 후회

입력 2014-07-17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스윙스가 한 때 폭력으로 일관했던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후회했다.

스윙스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서울 은평구에서 싸움으로 유명했던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스윙스는 “중학교 2학년 때 불량한 아이가 있었는데 싸움을 걸었다가 제대로 맞았다. 거울을 볼 때마다 상처가 컸고, 그 때부터 합기도장에 다녔다. 6개월 후에는 은평구 학교는 내가 잡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윙스는 “모든 학교에 한 명씩 전화를 돌려 다리 밑에서 만났는데 20명 정도 나왔더라. 그 싸움에서 내가 이겼다. 그런데 오히려 더 많은 가시가 날아오더라. 어느새 내가 깡패가 되어 있었다. 안 멋있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과거는 후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96,000
    • -0.53%
    • 이더리움
    • 2,95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53%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300
    • -0.48%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16.01%
    • 체인링크
    • 13,080
    • -0.68%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