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고속버스 무단방뇨 논란에 결국 사과 "조심하겠다"

입력 2014-07-16 1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희

(사진=해당방송 캡처)

김영희가 고속버스에서 무단방뇨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한 후 물의가 일자 사과했다.

김영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과거 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방송이라 재미를 위해 과장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제가 잘못한 것에 대해 공인으로서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는 더 조심히 행동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공개 사과했다.

앞서 김영희는 케이블채널 E채널 '연애전당포'에서 과거 소변이 너무 급해서 고속버스 뒷좌석에서 소변을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김영희는 "버스 타고 여행갔다오는 길에 너무 급해 버스 맨뒷자리 높은 곳에서 화장실처럼 앉아 볼일을 봤다"며 "남자친구는 등을 돌리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이 부적절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하자 김영희는 이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3,000
    • +0.45%
    • 이더리움
    • 2,988,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017
    • +0.3%
    • 솔라나
    • 125,700
    • +0.8%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3
    • +2.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7.12%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