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실적 회복 시점 지연 예상 - 대우證

입력 2006-08-08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8일 기아차에 대해 3분기 조업차질 영향이 반영 중이어서 실적 회복 시점이 지연될 것이란 전망과 함께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박용호 연구원은 “3분기 현재, 7월 현대차 파업에 따른 반제품 공급차질 및 부분 파업에 따른 조업차질과 8월중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조업차질 가능성을 감안할 때 실적회복 전환은 최소한 4분기 중에나 가능할 전망으로, 기존 전망에 비해 회복 시점은 더욱 지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내수부문 수익개선 한계와 마진압박이 큰 수출비중 상승으로 인해 BEP 가동률 상승 부담과 같은 수익구조의 불안정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생산능력 성장 및 가동률 개선 잠재력은 당분간 쉽게 부각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50,000
    • -1.41%
    • 이더리움
    • 3,444,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57%
    • 리플
    • 2,115
    • -1.58%
    • 솔라나
    • 125,900
    • -2.7%
    • 에이다
    • 364
    • -3.7%
    • 트론
    • 495
    • +2.27%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2.89%
    • 체인링크
    • 13,650
    • -2.64%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