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최지우 “사흘에 10억 주겠다” 권상우 유혹

입력 2014-07-15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유혹’ 최지우가 10억이란 거금으로 권상우를 유혹하며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극본 한지훈 연출 박영수)에서는 “사흘에 10억을 주겠다”는 유세영(최지우)의 유혹에 흔들리는 차석훈(권상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석훈, 나홍주(박하선) 부부는 사업 실패로 선배를 찾은 홍콩에서 절망하고, 나홍주는 바다에 빠져 목숨을 잃으려 한다. 이 과정에서 유세영은 나홍주를 구하고, 인연을 맺게 된다.

유세영은 나홍주의 자살 이유를 알아보던 중 차석훈이 부도 위기에 놓인 것을 알았다. 마침 홍콩에서 비리를 적발해 10억원이 생긴 유세영은 나홍주의 구두를 미끼로 차석훈을 불러냈고, “사흘에 10억, 차석훈씨의 시간을 10억에 사겠다”고 말했다.

차석훈, 나홍주 부부의 운명을 바꿀 10억원과 유세영의 속내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0,000
    • -0.8%
    • 이더리움
    • 3,452,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68,200
    • -0.62%
    • 리플
    • 1,945
    • -2.99%
    • 솔라나
    • 140,700
    • +4.22%
    • 에이다
    • 290
    • -1.02%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70
    • +1.32%
    • 샌드박스
    • 48.34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