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권상우·박하선, 격렬 키스&베드신 “첫 방송부터 화끈한 유혹”

입력 2014-07-14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새월화드라마 ‘유혹’인 첫 방송부터 화끈한 유혹을 했다.

13일 방송된 ‘유혹’에서 회사 자금을 횡령한 선배를 찾아 홍콩에 간 석훈(권상우)과 홍주(박하선)는 피의자의 자살로 결국 감옥에 가게 될 상황에 놓였다.

그러나 자살한 선배가 남긴 유품 3000달러를 발견한 두 사람은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 놓이게 될 처지를 잊고자 쇼핑을 즐기며 호화로운 하루를 보냈다. 최고급 식당에서 밥을 먹고 명품 쇼핑을 한 두 사람은 호텔 스위트룸에서 밤을 보내게 됐다. 나홍주는 “오늘밤은 아무생각 안하고 당신을 느끼고 싶다”고 말한 뒤 권상우에게 키스했고 두 사람은 뜨거운 밤을 보낸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유혹의 유혹이 화끈하다” “박하선 도발적인 매력이 있다. 유혹 재미있겠다” “권상우 박하선 진짜 부부같은 키스신이었다. 손태영 화날 듯” “유혹 첫 방송부터 격렬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49,000
    • +0.04%
    • 이더리움
    • 3,002,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45%
    • 리플
    • 2,023
    • -0.49%
    • 솔라나
    • 126,400
    • +0.32%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7.23%
    • 체인링크
    • 13,120
    • -0.3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