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레버쿠젠 친선경기서 득점포 가동...팀 승리 견인

입력 2014-07-13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류승우 득점

(레버쿠젠 홈페이지)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의 류승우(21)가 친선경기서 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류승우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울리히 하벨란트 경기장에서 열린 벨기에 1부리그 리어스 SK와 친선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율리안 브란트 대신 경기장에 들어선 류승우는 후반 34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류승우의 득점으로 레버쿠젠은 스코어를 6-0으로 경기를 끝낼 수 있었다.

레버쿠젠 소속의 손흥민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해 휴식을 취해 이날 경기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5,000
    • +0.42%
    • 이더리움
    • 2,977,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68%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5.46%
    • 체인링크
    • 13,040
    • -0.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