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엄마 집사주려 10년간 돈모아···“효녀였네”

입력 2014-07-12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여진이 엄마를 위해 장만한 집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최여진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자신이 10년간 모은 돈으로 어머니에게 선물한 집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캐나다에서 귀국한 어머니와 함께 양평 집이 있는 땅을 둘러봤고 어머니는 감동했다.

하지만 정작 최여진은 본인은 7년째 월세방에서 살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간에 주인이 ‘돈 많이 벌지 않았냐’며 ‘나가 달라’고 한 적이 있다”며 “연예인인데도 ‘돈 없어서 못 나간다. 돈 모아야 한다’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젠 집 주인도 포기해 가족같이 지낸다”고 말했다.

이에 최여진의 엄마는 자신을 배려한 딸 최여진에 감동해 기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최여진, 정말 대단한 효녀다”, “최여진, 나라면 저렇게 못 했을 듯”, “최여진, 보기와는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소득 근로자 실효세율 37.7%…양도소득세보다 11%p 이상 높아
  • 한화, 美 방산 자회사에 4000억↑ 투입…K9·조선 현지 공략 속도
  • 美 공화당 의원, 트럼프에 한미연합훈련 복원 촉구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2,000
    • -1.55%
    • 이더리움
    • 3,269,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367,600
    • -3.26%
    • 리플
    • 2,017
    • -4.23%
    • 솔라나
    • 127,400
    • -0.86%
    • 에이다
    • 297
    • -5.71%
    • 트론
    • 471
    • -0.63%
    • 스텔라루멘
    • 262
    • -3.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5.08%
    • 체인링크
    • 15,450
    • -3.07%
    • 샌드박스
    • 59.77
    • -6.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