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도박사들, “독일, 월드컵 우승국”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11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국제축구연맹)

유럽 도박사들이 독일을 월드컵 우승국으로 점치고 있다.

베팅정보업체 오즈체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의 주요 베팅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베팅업체 24곳 모두 2014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의 배당률을 아르헨티나보다 낮게 책정했다.

독일의 배당률은 0.60~0.73, 아르헨티나의 배당률은 1.1~1.38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에서 활동하는 도박사들은 전술, 선수 컨디션과 사기 등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각 변수를 분석해 배당률을 산출한다. 배당률이 높을수록 더 많은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독일은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에서 아르헨티나와 이번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겨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