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새내기주 트루윈, 상장 첫날 하한가

입력 2014-07-11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트루윈은 전일대비 15%(2550원) 하락한 1만4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자동차용 센서 제조사인 트루윈은 이날 코스닥에 상장됐다. 트루윈은 공모가(1만500원) 대비 61.9% 높은 1만7000원으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약세로 전환, 시초가 대비 15% 하락한 1만4450원에 장마감했다.

그러나 시초가가 높게 형성된 덕에 공모주 투자자는 40%에 가까운 수익을 올린셈이 됐다.

신양엔지니어링은 전일대비 14.81%(340원) 내린 1955원을 기록했다. 전일에 이은 이틀째 하한가다. 지난 9일 신양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144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유상증자에 따라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268만여주로, 증자전 발행주식 총 수(702만주)를 훨씬 웃도는 규모다.


대표이사
남용현, 박찬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5]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6,000
    • +2.01%
    • 이더리움
    • 3,105,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92%
    • 리플
    • 2,061
    • +1.88%
    • 솔라나
    • 132,300
    • +4.58%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0.14%
    • 체인링크
    • 13,620
    • +3.65%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