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수니가, 정상적인 플레이 아니었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11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브라질의 축구 스타 네이마르가 수니가의 행동은 정상적인 플레이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AP통신등 외신들이 11일(이하 한국시간) 네이마르(22ㆍ바르셀로나)가 훈련캠프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가해 2014 브라질월드컵 콜롬비아와의 8강전에서 자신을 부상당하게 한 콜롬비아의 후안 수니가(29ㆍ나폴리)에 대해 한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날 네이마르는 “내가 수니가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그랬지는 알지 못한다. 그러나 정상적인 플레이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뒤에서 덮치게 되면 당하는 사람은 모른다. 무방비 상태였던 나는 어떤 대응도 하지 못한 채 쓰러졌다”고 말했다.

네이마르는 13일 2014 브라질월드컵 네덜란드와의 3ㆍ4위전에 브라질 대표팀 선수단과 함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0,000
    • +6.9%
    • 이더리움
    • 3,282,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22.17%
    • 리플
    • 1,894
    • +15.35%
    • 솔라나
    • 124,900
    • +3.82%
    • 에이다
    • 295
    • +10.9%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3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9.31%
    • 체인링크
    • 15,600
    • +6.34%
    • 샌드박스
    • 65.13
    • +12.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