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스윙스, 친구 뉴챔프 탈락에 “박자가 마치 영상-오디오 안 맞는 느낌”

입력 2014-07-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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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스윙스가 뉴챔프의 탈락에 대해 입을 열었다.

10일 방송된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는 타블로, 양동근, 도끼, 더 콰이엇, 스윙스, 마스터 우 등이 출연한 가운데 2차 오디션이 진행됐다.

뉴챔프는 이날 ‘쇼미더머니3’의 2차 오디션에 도전자로 나섰다. 뉴챔프의 등장에 타블로는 “익숙한 이름”이라고 말했고, 스윙스는 제 친구다. 붙고도 남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타블로가 “주변에서 기대해야 되는 친구라고 말했다”며 스윙스의 친구임을 암시했다. 뉴챔프는 “강한 랩을 준비했어요”라고 말문을 연 뒤, 랩 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결국 뉴챔프는 탈락을 맞이했다. 마스타우는 “저는 솔직히 무서웠어요”라고 말했다. 뉴챔프는 “어떡하지? 뭐가 문제였을까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됐고, 스윙스는 ‘쇼미더머니3’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계속 박자가 마치 오디오하고 카메라 영상하고 합이 안 맞은 채 가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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