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의 여자’ 유민, 과거 원빈 이상형으로 지목 “순박한 남자가 좋아”

입력 2014-07-10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민 트위터

장우혁과 열애설이 불거진 유민이 과거 배우 원빈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다.

유민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빈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당시 유민은 “순박한 남자가 좋다”며 “한국 남자들은 남자답고 리더십이 있어서 좋다. 일본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에게 끌리는 이유”라며 한국 남자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우혁과 유민이 최근 함께 해외여행을 다녀왔으며 다정하게 현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유민과 장우혁의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우혁과 유민 오래된 연인이라니 놀랍다”, “요즘은 국제 결혼이 대세인가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4,000
    • +1.16%
    • 이더리움
    • 3,018,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7,400
    • +2%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46%
    • 체인링크
    • 13,22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