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울 폭염주의보, '태양을 피해'

입력 2014-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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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0일 오후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더위를 피하고 있다.

폭염주의보는 6~9월에 하루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될 때 내려지는 기상특보다. 노진환 기자 myfi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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