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임신에 네티즌 “개념 연예인의 속도위반이라… 박진희 남편 대박이다”

입력 2014-07-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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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박진희가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에 대한 네티즌의 반응이 커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ble****는 “세월호 참사 때문에 임신 소식을 못 알렸다네요. 속도위반이건 아니건 아이는 언제나 축복해야할 일이죠. 축하합니다. 순산하세요”라고 박진희의 임신 소식에 축하를 전했고, qkz****는 “12월에 출산이면 배우 박진희 모습은 내년에나 볼 수 있는 건가요? 박진희 씨 배우로 활동하는 모습 빨리 보고싶어요”라며 박진희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다른 아이디 dhg****는 “박진희 남편 ㅋㅋㅋㅋ5살 연하에 심지어 변호사랰ㅋㅋ대박이다. 박진희의 매력이 쩌나보넼ㅋㅋ. 행쇼~”라며 박진희의 남편을 언급했고, zie****는 “박진희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속도위반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조금 그래. 박진희는 개념 연예인이었는데. 그래 뭐 속도위반이 죄는 아니지만…”이라며 속도위반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박진희 소속사 코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진희 씨가 임신한 것이 맞다”며 “현재 임신 4개월이다. 신혼여행 중 임신 사실을 알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은 연예계 활동을 미루고 태교에 전념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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