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포트럭과 전속계약 “활동 영역 넓힐 것”

입력 2014-07-10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뮤지컬 배우 옥주현(사진=포트럭)

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포트럭주식회사(이하 포트럭)과 전속 계약을 맺엇다.

10일 포트럭 측은 옥주현과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옥주현의 뮤지컬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돕는 한편, 가수와 연기자로서의 활동 영역을 지금 보다 더 넓히고 해외 진출과 더불어 향후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옥주현이 새로 몸 담게 될 (주)포트럭은 PR 컨설팅그룹 프레인 글로벌이 설립한 뮤지컬, 공연, 음반 관련 레이블이다.

1998년 핑클로 연예계에 데뷔한 옥주현은 지난 9년간 ‘아이다’, ‘캣츠’, ‘시카고’ 등 십 여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으며, 최근 위키드 한국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뮤지컬 ‘레베카’ 출연을 앞두고 있다.

옥주현은 2005년 제 11회 한국뮤지컬대상 여우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08년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 2013 제9회 골든티켓어워즈 티켓파워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6,000
    • -1.05%
    • 이더리움
    • 3,45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8%
    • 리플
    • 2,134
    • -0.33%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89%
    • 체인링크
    • 13,980
    • +0.2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