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리 피처링, 데뷔 때 보다 뜨거운 반응…달라진 외모도 눈길

입력 2014-07-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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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리 피처링, 메건리 과거

가수 메건리가 god의 정규 8집 앨범 메인타이틀 곡인 ‘우리가 사는 이야기’ 피처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달라진 외모가 화제다.

메건리는 1995년생으로MBC ‘위대한 탄생’시즌2 출신이다. 시즌1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신 메건리는 한국어 가사 공부는 물론 노래실력까지 향상시켜 시즌2에 다시 출연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메건리는 지난해 2월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정식 계약을 마쳤다.소울샵 엔터테인먼트와 손잡은 메건리는 지난 5월 데뷔 싱글 '8dayz'를 발표,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위대한 탄생’ 시즌1, 2를 거치면서 실력 뿐 아니라 외모도 달라졌다. 메건리는 깜찍한 외모에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마치 ‘포켓걸’을 연상 시킨다. 과거 ‘위대한 탄생’ 출연 당시 통통한 모습과는 상반된 분위기.

이에 네티즌들은 “메건리 피처링 소식에 신인 가수 인 줄 알았는데, 위탄 출신이었네” “메건리 피처링 실력도 대단하지만 외모 완전 예뻐졌다” “메건리 피처링해서 그런지 god 노래가 더 좋아졌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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