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친 토니 가른,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살아있는 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14-07-08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친 토니 가른, 숨막히는 비키니 자태

▲사진=토니 가른 페이스북

미국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18세 연하 여친 토니 가른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토니 가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한 핑크색의 비키니를 입고 요염하게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21세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뇌쇄적인 눈빛이 성숙미를 풍긴다. 또한 무표정함에서 나오는 비인간적인 모습이 살아있는 인형을 방불케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친 토니 가른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 토니 가른 같은 여친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좋겠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부럽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얼마나 오래갈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18살 차이인데도 별로 이상하지 않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0,000
    • +1.16%
    • 이더리움
    • 3,025,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0
    • +0.64%
    • 솔라나
    • 126,800
    • +1.7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67%
    • 체인링크
    • 13,25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