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군살도 없고 볼 것도 없네” 시큰둥

입력 2014-07-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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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지만 대중의 반응이 시큰둥하다.

패리스 힐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 탈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바다를 배경으로 서핑보드를 잡고 서 있다. 붉은 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태닝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군살도 없고 볼 것도 없네” “강아지가 부럽다” “섹시도 기품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패리스 힐튼에게는 그게 없다” “볼 게 없다는 게 함정”이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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