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빗이끼벌레, 수백 개 모아 보니… "외계 생명체보다 흉측해"

입력 2014-07-07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큰빗이끼벌레

(구글 이미지 검색결과 캡처)

수질 오염의 증거 가운데 하나인 큰빗이끼벌레가 4대강 가운데 한 곳인 강정고정보 인근 위수장에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그 흉측한 모습에 시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7일 오후 큰빗이끼벌레(Pectinatella magnifica)를 검색해 나오는 이미지는 수백가지의 끔찍한 모습이 결과로 제시된다.

손바닥 크기부터 성인 남성 크기까지 다양하다. 색상도 녹색에서 갈색, 흰색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큰빗이끼벌레 종류를 접한 네티즌들은 "큰빗이끼벌레, 너무 무섭다" "큰빗이끼벌레,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네" "큰빗이끼벌레, 외계 생명체보다 흉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6,000
    • +3%
    • 이더리움
    • 3,330,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69%
    • 리플
    • 2,031
    • +1.8%
    • 솔라나
    • 125,900
    • +4.48%
    • 에이다
    • 389
    • +5.14%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8.27%
    • 체인링크
    • 13,750
    • +3.46%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