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범·백승혜 부부, 지난달 셋째 아이 출산 “기다리던 딸”

입력 2014-07-0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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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범(왼)-백승혜(사진 = 뉴시스)

그룹 원투의 멤버 송호범과 그의 아내 백승혜가 셋째 아이를 낳았다.

7일 송호범의 소속사 마루기획 측에 따르면 송호범의 아내 백승혜는 지난달 19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7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백승혜는 현재 산후조리와 함께 육아에 힘쓰고 있다. 슬하에 아들 두 명이 있었던 이들 부부는 딸 출산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7년 결혼한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지난 2007년 12월 첫 아들 지훈을 낳았고, 2012년 4월 둘째 아들 지율군을 얻었다. 셋째 딸의 이름은 지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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