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임직원 수해복구 작업 참여

입력 2006-08-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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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임직원 및 신입사원 100여명은 이번 장마에 비 피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을 찾아 호명리 394-5번지 이선기 씨 농가 비닐하우스 및 경작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전개했다.

이날 실시한 수해복구 작업은 유입된 토사로 이해 매몰된 비닐하우스 7개동 중 2개동의 비닐하우스 철거와 쓰레기 및 토사를 제거, 바닥 평탄 작업 등으로 상당량의 토사물과 쓰레기를 제거하기 위해 덤프트럭과 포크레인 등 중장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최근 대표이사인 신훈 부회장이 수해피해가 심한 지역을 찾아 복구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을 지시했으며, 공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이 같은 수해복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을 찾은 금호건설 신입사원들이 수해로 파손된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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