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ㆍ코스타리카전 선방쇼 나바스, 박수받고 떠난다 [브라질월드컵]

입력 2014-07-06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네덜란드와 코스타리카의 8강전에서 선방쇼를 펼친 나바스 골키퍼가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쳤다.

코스타리카는 6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에 3-4로 패했다.

그러나 네덜란드의 파상공세를 연장전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나바스는 경기 후에도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나바스는 2008년 코스타리카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코스타리카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꼽히고 있다. 184㎝로 큰 신장은 아니지만 탁월한 위치 선정과 빠른 반응속도로 선방을 펼치고 있다.

나바스의 능력은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정점을 찍었다. 우루과이ㆍ이탈리아ㆍ잉글랜드 등이 포함된 ‘음의 D조’서 3경기 동안 1실점만 허용하며 팀을 조 1위로 이끌었다.

한편 네티즌은 “네덜란드ㆍ코스타리카전 나바스, 할 만큼 했다” “네덜란드ㆍ코스타리카전 나바스, 졌지만 진게 아니다” “네덜란드ㆍ코스타리카전 나바스, 이런 선방은 처음 봤다” “네덜란드ㆍ코스타리카전 나바스, 도대체 어떻게 해야 골이 들어가나” “네덜란드ㆍ코스타리카전 나바스, 파상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냈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83,000
    • +1.06%
    • 이더리움
    • 3,04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83,800
    • -1.46%
    • 리플
    • 1,689
    • +0.12%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260
    • -0.76%
    • 트론
    • 411
    • -9.47%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65%
    • 체인링크
    • 15,950
    • +4.59%
    • 샌드박스
    • 62.09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