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횡령사건' 김원홍씨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

입력 2014-07-04 1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 횡령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김원홍 SK고문이 항소심에서도 5년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4일 SK그룹 총수 형제의 횡령사건 공범으로 지목된 김원홍 전 SK해운 고문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5년형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김상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이 1심에서 실형을 받고도 현재까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궤변을 일삼으며 재판부를 기망하려 시도한 점을 고려해 엄단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했다.

반면 변호인은 SK그룹 계열사 자금의 송금은 김원홍 씨와 김준홍 전 베넥스 인베스트먼트 대표 간의 개인적 금전 거래였을 뿐 그룹 차원의 조직적 횡령이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4,000
    • +3.96%
    • 이더리움
    • 3,593,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339,100
    • -0.15%
    • 리플
    • 1,950
    • +7.2%
    • 솔라나
    • 154,200
    • +5.98%
    • 에이다
    • 310
    • +5.4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83%
    • 체인링크
    • 16,960
    • +4.69%
    • 샌드박스
    • 52.17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