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진세연, 중국에서 인기 실감 “인산인해 경찰까지 출동”

입력 2014-07-04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4일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세연은 지난 5월 중화권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한류시계브랜드 줄리어스(JULIUS)와 함께 지난주 열린 중국 심천 세계 시계박람회에 초청되어 중국을 방문했다.

이에 진세연을 취재하기 위해 모인 취재진과 팬들로 인해 예정에 없던 경찰까지 출동하는 등 진세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닥터 이방인’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세연은 향후 본격적으로 중화권 광고계에 진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5,000
    • +2.43%
    • 이더리움
    • 3,531,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5.71%
    • 리플
    • 2,147
    • +0.94%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1.7%
    • 체인링크
    • 14,020
    • +1.1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