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3' 타이미, 과거 이비아로 활동 당시 과거모습 눈길

입력 2014-07-04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쇼미더머니3' 타이미의 과거 활동 모습이 눈길을 끈다.

3일 엠넷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3'에서는 타블로, 산이, 마스타우 등이 프로듀서로 나선 가운데, 1차 예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쇼미더머니3'에서 타이미는 과거 이비아로 활동했던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진 '쇼미더머니3' 화면에는 타이미가 이비아로 활동했던 당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이미는 머리를 양갈래로 묶은 채 깜찍한 면모를 드러냈다.

1985년생인 타이미는 과거 이비아로 활동하며 '여성 아웃사이더', '얼짱 래퍼'로 불린 이력을 지니고 있다. '쇼미더머니3'에 모습을 드러낸 졸리브이가 타이미를 디스(Diss)하는 곡을 발표하고, 타이미 역시 이에 응수한 바 있어 두 사람의 격돌에 귀추가 주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1,000
    • +1.54%
    • 이더리움
    • 2,631,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9%
    • 리플
    • 1,742
    • +1.4%
    • 솔라나
    • 110,800
    • +5.5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92.14
    • +1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