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 회생절차 개시

입력 2006-08-01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31일 수원방법원 파산부는 7월 6일 최종 부도 처리된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체인 브이케이(VK)에 대한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또한 이철상 VK현 사장을 관리인으로 임명하고 한영회계법인을 회사 실사를 담당할 조사위원으로 선임했다.

향후 VK는 10월 26일 채권자등이 모여 1차 관계인 집회가 열릴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이철상 관리인 등이 VK의 회생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8,000
    • +2.2%
    • 이더리움
    • 2,999,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15%
    • 리플
    • 2,021
    • +0.7%
    • 솔라나
    • 127,300
    • +4.43%
    • 에이다
    • 382
    • +2.1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1.54%
    • 체인링크
    • 13,270
    • +3.8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