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 정우성, ‘트랜스포머’ 이겼다 "하루 18만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14-07-04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쇼박스)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등의 멀티 캐스팅과 바둑을 소재로 한 액션 장르로 관심을 모은 영화 ‘신의 한수’가 정식 개봉 첫 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제쳤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신의 한수’는 3일 하루 동안 18만10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독주하던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를 제친 결과로 주목된다. 특히 한국영화는 지난 6월 2일 ‘끝까지 간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이후 31일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신의 한수’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타짜’(13만6950명), ‘아저씨’(13만766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넘어서며 흥행을 예고했다. 또 2012년 7월에 개봉해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꺾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도둑들’과 평행이론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2,000
    • -0.44%
    • 이더리움
    • 3,03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6
    • -0.59%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
    • 체인링크
    • 13,250
    • -0.5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