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지난 24일 전주지검은 네살인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막내딸(2)을 학대한 혐의로 장모(35)씨를 구속 기소하고, 함께한 동거녀 이모(36)씨를 아동학대와 폭력행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사진은 막내딸 팔에 남은 학대 흔적.
입력 2014-07-03 07:03

지난 24일 전주지검은 네살인 친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막내딸(2)을 학대한 혐의로 장모(35)씨를 구속 기소하고, 함께한 동거녀 이모(36)씨를 아동학대와 폭력행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사진은 막내딸 팔에 남은 학대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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